메디톡신
보툴리눔 톡신자료 취합일 2026-08-24
한눈에 보기
메디톡신은 메디톡스가 2006년 개발한 국내 최초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해외에는 뉴로녹스, 시악스 등 여러 수출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제조사
- 메디톡스
- 주성분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톡신 A형, 복합단백질형
- 작용 방식
- 일반적인 복합단백질형 보툴리눔 톡신으로, 신경근육 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 방출을 차단해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 시술 간격/횟수
- 일반적인 보툴리눔 톡신과 유사하게 3~6개월 주기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음
- 다운타임
- 다른 보툴리눔 톡신 제품과 유사한 수준의 경미한 멍/붉어짐이 나타날 수 있음
- 가격대
- 제품별 가격 정보를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이런 분께
- 국내에서 2006년 개발된, 오랜 역사를 가진 국산 톡신을 원하는 경우
허가취소를 둘러싼 소송의 전말
2020년 식약처는 허가받지 않은 원액 사용과 서류 조작을 이유로 메디톡신 일부 품목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메디톡스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고, 대전지법과 대전고법에 이어 2025년 3월 대법원이 식약처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허가취소 처분 취소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여러 개의 수출명
식약처 등록 자료에 따르면 메디톡신은 뉴로녹스, 시악스, 에복시아, 아이록신, 보타넥스, 큐녹스 등 국가별로 다른 수출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외 후기나 정보를 찾을 때 이런 이름 차이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과거 허가취소 행정처분이 있었으나 대법원까지 이어진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취소 처분이 무효화된 이력이 있습니다. 관련 히스토리를 알고 싶다면 병원이나 공개된 판결 기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
한때 허가가 취소됐다는 뉴스만 기억해 여전히 문제가 있는 제품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2025년 3월 대법원이 식약처의 허가취소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하며 메디톡스 측 손을 들어준 것으로 최종 정리됐습니다.